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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신형 미사일 2종 전격 공개…김정은 사무실 창문까지 정밀 타격(가능) 본문

Our issu.&New thinking/+1)남북국제전반

軍, 신형 미사일 2종 전격 공개…김정은 사무실 창문까지 정밀 타격(가능)

김민섭 [Dr. rafael] 2012. 4. 19. 20:52

 

입력: 2012-04-19 17:27 / 수정: 2012-04-19 17:50

 

軍 "이에는 이…北 미사일 대응"
축구장 수십배 면적 초토화

 

제일 타겟 대상 1호 좌표

주석궁 - N 39° 03"50.94" E 125° 42"19.76" 고도 40m

노동당 당사 ① - N 39° 01"08.35" E 125° 44"17.07" 고도 25m

② - N 39° 00"57.97" E 125° 44"128.73" 고도 25m

국방위원장 집무실 - N 39° 01"03.83" E 125° 44"41.01" 고도 30m

(주, 인터넷 공개글에서 옮겨온 것으로 사실여부는 알 수 없음)

 

군 당국이 19일 독자 개발한 최신 순항(크루즈)미사일(현무-3C)과 탄도미사일(현무-2)을 공개했다. 순항미사일은 북한 전역의 핵, 미사일 기지를 비롯한 핵심 시설을 정밀 타격할 수 있다.

신원식 국방부 정책기획관은 “군은 북한 어느 곳이나 즉각 공격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도와 타격 능력을 갖춘 순항 미사일을 독자 개발해 배치했다”며 “북한의 무모한 도발 시 단호하고 철저하게 응징할 것”이라고 말했다.

 
◆왜 지금 공개했나

이명박 대통령은 대전 국방과학연구소(ADD)를 방문, 두 종류의 미사일 발사와 타격 장면을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고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 대통령은 “우리는 강한 힘을 갖고 있을 때 적의 도발을 억제할 수 있다”며 “그러기 위해 북한을 압도하는 최신 무기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40초짜리 동영상은 언론에도 공개됐다. 국방부가 1~2년 전에 실전 배치한 미사일을 공개한 것은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한 데 이어 지난 15일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을 대내외에 선보인 데 대한 대응 조치 성격이 짙다. 우리도 북한 전역을 정밀 타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는 강력한 대응 의지를 공표함으로써 북한이 함부로 도발하지 못하도록 억제하겠다는 의도가 담겨 있다. 북한이 김일성 100회 생일을 맞아 우리 정부가 ‘최고 존엄’을 모독했다며 ‘서울을 날려버리겠다’고 협박한 것과도 무관치 않다.

신 기획관은 “최근 북한의 미사일 위협과 군사 도발 책동에 흔들림 없이 대처하고 있다는 의지를 강조하고 국민 불안심리를 잠재우기 위해 2가지 미사일의 개발 및 배치 사실과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말했다.

◆오차범위 1~2m

영상에 나타난 순항 미사일은 목표물의 측면과 상단을 정확히 파괴했다. 신 기획관은 “이 순항미사일은 1000㎞ 이상 떨어진 곳의 창문을 정확히 타격할 수 있는 무기”라며 “북한 전역의 모든 시설과 장비, 인원을 필요한 시간에 원하는 만큼 공격하는 능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나라 어느 곳에서 발사하더라도 북한 전역을 커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최대 사거리가 1000~1500㎞ 정도며 오차범위는 1~2m라고 국방부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수도권 이남에서 발사해도 평양 노동당사에 있는 김정은의 집무실 창문까지 정확하게 타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군은 사거리 500㎞의 현무-3A, 1000㎞의 현무-3B도 이미 배치했다.

국방부는 또 실전 배치된 탄도미사일(현무-2)이 목표 상공까지 올라가 자탄(子彈)을 터뜨려 지상의 목표물을 타격하는 영상도 공개했다. 이 탄도미사일은 최대 사거리 300㎞로 축구장 수십개 면적을 초토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고 신 기획관은 전했다.

그는 “탄도미사일은 이동형 차량에 탑재된 발사대에서 발사된다”며 “미국이 개발한 지대유도탄인 에이테킴스보다 위력이 강하다”고 강조했다. 우리 군이 미국에서 수입해 배치한 에이테킴스는 사거리 300㎞로, 자탄을 터뜨려 축구장 4개 면적을 초토화할 수 있다.

홍영식 /차병석 기자 

탄도·순항미사일

탄도미사일은 탄도를 그리며 높게 올라갔다가 낙하하며 마하 4~5 정도의 매우 빠른 속도로 목표물을 타격한다. 로켓을 추진체로 이용해 터보제트 엔진을 사용하는 순항미사일에 비해 덩치가 크다. 비행 경로를 자유롭게 수정할 수 없으며 타격 목표 지점이 넓다. 순항미사일은 저공비행을 하며 속도는 마하 1 정도다. 자유롭게 비행 고도와 경로를 변경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미국과의 미사일 지침에 의해 사거리 300㎞, 탄두 중량 500㎏ 이상의 탄도미사일은 개발할 수 없다. 다만 순항미사일은 이 같은 제한이 없다.

 

South Korean Hyunmu-3C Cruise Missile Can Strike Deep Inside in North Korea.

South Korea has developed a long-range cruise missile capable of striking nuclear sites and
military targets in North Korea, news reports said Saturday.
The Hyunmu-3C missile has a range of 930 miles (1,500 kilometres), the Chosun Ilbo newspaper reported,
citing the August edition of its sister magazine Monthly Chosun.

The new missile, if confirmed, would be the longest-range weapon in South Korea's arsenal.
Missile-range limits have been agreed upon under an accord with the United States, which has cited concerns over
a possible regional arms race.

The surface-to-surface missile will be deployed along the border with North Korea beginning this year,
the newspaper said. It has a 990-pound (450-kilogram) payload and can hit within 2 yards (meters) of its target,
the report said.Despite the agreement with the United States, South Korea can develop long-range cruise missiles
as long as the payload is under 1,100 pounds (500 kilograms).

The Hyunmu-3C missile would also have the capability of hitting parts of China, Japan and Russia.
Yonhap news agency carried a similar story. Both reports cited unidentified military officials.
A spokesman for the Defence Acquisition Program Administration said he could neither confirm nor deny
the reports.
He spoke on condition of anonymity citing policy. A Defence Ministry spokesman was not immediately available
for comment.

North Korea already has long-range missiles. The Taepodong-2 has a potential range of more than
4,100 miles (6,700 kilometres), putting Alaska within striking distance.
North and South Korea remain technically in a state of conflict because the armistice ending the 1950-53
Korean War was never replaced by a peace treaty.-Canadian Press

[ASIAN DEFENCE ] 2010.7.17.

 

韩军实战部署射程1500公里国产巡航导弹

经证实,韩国军方和国防科学研究所(ADD)研制出了射程为1500公里的国产巡航导弹,已进行实战部署。

7月17日发行的《月刊朝鲜》8月刊称,韩国军方有关负责人表示,

国防科学研究所自2008年开始研发射程为1500公里的地对地巡航导弹“玄武-3C”,并已成功投产,

今年起在中部战线某部队部署了百余枚该导弹。

据悉,此前韩军只对射程为500公里的“玄武-3A”和射程为1000公里的“玄武-3B”进行了实战部署。

射程达1500公里的“玄武-3C”完成研发及实战部署后,韩国军队的射程范围除了北韩的核设施外,

还覆盖位于平安南道祥原、江原道伊川郡紫霞里、咸镜南道元山市玉坪劳动者地区的“飞毛腿”、

“芦洞”导弹基地等北韩主要的军事设施。

“玄武-3”系列是最新型巡航导弹,由国防科学研究所经过勘测、系统研发、试验评估等步骤进行研制,

由LIG NEX1批量生产 。

“玄武-3C”巡航导弹长6米,直径53至60厘米,重1.5吨,发动机采用与飞机相同的喷气式发动机。

该导弹速度为1马赫(时速1260公里)以下,弹头重约450公斤,准确度误差1至2米,

性能堪比美国的战术型战斧巡航导弹。

目前世界上拥有射程在500公里以上巡航导弹的只有美国、英国、法国、俄罗斯、中国和以色列6个国家,

已研发出射程达1500公里以上巡航导弹的只有美国、俄罗斯、以色列和韩国4个国家。

军方有关负责人表示:“玄武-3C投入作战后,如果遇到突发事件,

就可以在开战初期准确打击威胁韩国军队的北韩导弹基地与战争指挥部设施。

过去韩国的导弹对平壤以北的众多导弹基地束手无策,但通过此次玄武-3C的登场,将能够克服这种劣势。”

因北韩发射导弹而在2001年修订的“导弹及其技术控制制度”(MTCR)规定,

韩国可以研发的弹道导弹射程限制在300公里以内,但巡航导弹与无人侦察机(UAV)属于同一系列,

只要“弹头重量”不超过500公斤,研发射程没有限制。

考虑到这一点,韩国国防部针对北韩研制弹道导弹的情况,自上世纪90年代起,比起弹道导弹,

更着重于研发巡航导弹,以克服对北劣势。

鲜日报中文网 chn.chosun.com 2010.7.17

 

세계 8대 신무기에 우리나라꺼도 있음

한국형 이지스함, 中 ‘세계8대 신무기’ 선정


해군이 올해 발주한 이지스함인 한국형 구축함 KDX3이 중국 언론이 선정한 ‘2004년 8대 해외 걸작 신무기’로 선정됐습니다.
중국 국방보(國防報)는 29일 올해 발표된 세계 각국의 신무기 가운데 설계가 독특하고 기술이 뛰어나며 무기 개량의 정도가 월등한 신무기 8개를 골랐다고 밝혔어요.올해 건조를 시작해 2008년 말 해군에 인도되는 이지스함인 한국형 구축함 KDX3은 배수량이 7,000t급인 최신예 함정이다. 길이 165.9m, 폭 21m로 최대 속력 30노트, 승조원 300명 안팎이라네요.
함대공 미사일과 대함 미사일, 대잠 미사일과 함대지 순항미사일 등을 두루 장착할 수 있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대공방어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국방보는 이와 함께 미국의 X43A 초음속 무인비행기와 신형 아파치·코만치 헬기, 아이오와 핵잠수함의 크루즈 미사일 발사장치, Ⅲ1A 신형 탱크를 비롯해 영국 토네이도 전투기, 프랑스 ‘카이사’ 다연발 자동포, 러시아 최신형 탄도미사일을 걸작 신무기로 선정했습니돠아~~짝짝짝